#김규빈

260822 마지막 음중 엠씨 소감 #김규빈 🐶 오늘이 제가 MC로 이 무대에서는 마지막 날입니다. 어느덧 마지막 MC, 마지막 소감을 말하는 시간이 되었는데요. 우선 그동안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해주신 PD님, 작가님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PD님, 작가님 덕분에 행복하고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에게 이 무대는 단순한 방송이 아니라 제 청춘의, 가장 강렬했던 한 장면이었던 것 같습니다. 매주 피와 땀이 섞인 선배님, 후배님들의 곡을 소개해드리고, 또 저와 저희 팀원들의 시간도 담겼었던 곡을 소개해드릴 수 있는 영광까지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제 저는 이 자리에서 물러나지만 제 마음은 영원히 이 무대에, 그리고 여러분 마음에 남아 있을 겁니다. 사무치게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일상에서 음악중심이 작은 쉼표이자 따뜻한 위로이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음악중심이 전해드린 음악으로 여러분의 토요일이 아름다운 멜로디로 가득 차길 응원하겠습니다. 계약직에서 정규직까지 너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콩해또의 콩 김규빈이었습니다.
𝐜𝐥𝐨𝐯𝐞𝐫42,693 次观看 • 7 天前










